안녕하세요,
직업을 고민하는 당신에게
살면서 제일 많이 한 고민이 있어요.
“나한테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?”
“내가 잘하는 건 뭘까?”
“무엇을 시작해서 한우물을 파면, 먼 훗날 ‘정말 잘 선택했다’고 말할 수 있을까?”
이 블로그는 그 질문에 대한 저의 여정이자,
당신의 여정을 함께하고 싶은 오지랖의 기록입니다.
사실,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단순해요.
돈 벌고 싶어서 시작했어요. 근데 그냥 아무거나 하긴 싫었어요.
제가 좋아하는 건 사람 이야기, 그리고 도움이 되는 말을 건네는 것.
그래서 제가 살면서 끊임없이 해왔던 고민을 주제로 블로그를 만들었어요.
혹시 저처럼 직업 때문에 방황하고,
내 길을 못 찾아 불안한 사람이 있다면,
이 글들이 작은 힌트라도 되었으면 좋겠어요.
제 글을 읽는 분들이 연령대가 어떻게 될지몰라 연령대별로 하고싶은얘기를 적어봤어요
🟡 10대에게
미래의 내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세요.
그 모습을 정말 이루고 싶다면,
지금부터 움직여야 해요.
🟢 20대에게
이제 시작입니다.
지금 당장 10만 원, 20만 원 더 받느냐 마느냐에 집착하지 마세요.
내가 잘하는 게 무엇인지, 어떻게든 찾아야 해요.
적성검사든, 심리검사든, 사주풀이든,
쓸 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해서라도 나를 깊이 들여다보세요.
지금 눈앞만 보지 말고, 멀리도 함께 바라봤으면 좋겠어요.
🔵 30대에게
아직 늦지 않았습니다.
20대의 그 수많은 고민과 경험들이
당신을 한 단계 더 성장시켜줄 자양분이에요.
지금까지 겪은 일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고,
앞으로 살아가며 반드시 써먹을 날이 올 거예요.
🟣 40대, 50대에게
혹시 지금까지도 “내 적성은 뭘까?” 고민하고 계시다면,
괜찮습니다. 저랑 같이 지금부터라도 다시 찾아봐요.
이제 자식들에게 기대며 살 수 있는 시대는 끝났잖아요.
100세 시대라지만 현실적으로 80세까지는 살아야 한다고 봐요.
그 긴 시간 동안,
내가 먹고 싶은 건 편하게 사 먹고,
손자 손녀에게 용돈 한 푼이라도 쥐여줄 수 있는
그런 어른으로 늙고 싶어요.
물론,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,
현실적으로는 많은 부분을 차지하니까요.
자식에게 기대지 않아도, 내 삶을 스스로 지탱할 수 있는 버팀목이 되고 싶어요.
그러기 위해선 결국,
직업이란 게 꼭 필요한 요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.
저요?
이것저것 해봤고, 뚜렷한 성공은 없어요.
그래도 괜찮아요. 나는 내 길을 찾고 있고,
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 여정의 한 가운데에 있어요.
이 블로그가 당신에게
작은 용기, 조용한 위로, 때론 현실적인 조언이 되길 바랍니다.
그리고 무엇보다…
당신이 두근거리는 삶을 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요.
이 블로그는 정답을 말해주는 곳이 아니라,
같이 고민해주는 공간이 되고 싶어요.
나를 찾고 싶은 모든 사람들과 함께 걷고 싶어요.
우리, 같이 힘내봐요.